한국영재모임소개 공지사항 | 보도자료 | 자주묻는질문 | 사이트맵
대한민국 1%‥한국영재모임
Global Genius Group 만의 특권!
글로벌 영재DB 검색     
 전세계 영재 테스트인 IQ TEST에 무료로 응시하십시오.
당신의 잠재력을 알고싶나요?
한국영재모임의 회원에 도전하세요!
한국영재회원소개
영재회원이란
영재회원혜택
영재회원활동
영재회원스쿨존
[스쿨존] 초등급
[스쿨존] 중등급
[스쿨존] 고등급
[스쿨존] 대학교
영재회원커뮤니티
[잡지] 월간소식지
[자유] 자유게시판
[토론] 주제토론방
[사진] 회원앨범방
[피플] 특집인터뷰
[인물] 명예의전당
영재회원개설포럼
[정치] Politics
[경제] Economy
[사회] Society
[문화] Culture
영재회원국제교류
[교류] MSN펜팔
[교류] 교환유학
아이큐트레이닝
[아이큐] QUIZ
[아이큐] GAME
영재회원등급존
[전용] SUPERIOR
[전용] SENIOR
[전용] JUNIOR
영재회원이 되려면?
영재회원 가입절차
영재테스트 보기
영재회원인증서 발급
국제영재회원증 발급
 



ID: sunghyun / mookdance@hotmail.com
Position: The Administrator Of USA, 美州지역 총괄임원
Profile: 조성현(23), Computer Science. BMCC Colledge In NewYork


본인에 대한 자세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조성현이라고 합니다.
나이는 23살이구요. 학생입니다.
지금은 방학이라 컴퓨터수리점에서 Full-Time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어요.
현재 NewYork에 살고 있으며, BMCC Colledge에서 Computer Science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2002년까지 한국에서 살다가 가족이 미국으로 이사오면서 저도 함께 오게 되었습니다.
취미는 중고등학교때는 축구부나 배구부에 들어서 왕성한 스포츠활동을 하였고, 현재는 드럼을 연주하고 있습니다.
  
미국 생활을 5년간 하셨는데 미국생활에 대한 소회라면?
미국은 자기가 하는 만큼 얻는 곳인 것 같아요. 열심히 하면 얻는게 많고 안하면 없다는 것이죠.
  
미국생활중 제일 인상적이었던 때가 있다면 ? 에피소드와 관련된 것도 좋구요.
저랑 참 인연이 웃긴 친구가 한 녀석 있어요.
초등학교 때 저희 반으로 전학을 왔다가 이듬해에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었는데 갑자기 중학교 때 다시 저희 반으로 또 들어온거에요.
그리고 중학교 졸업하면서 연락이 또 끊겼었는데 어느 날 보니깐 미국에 살고 있더라구요.
깜짝 놀랐죠. 당시 저도 당시 미국에 살고있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저를 보러 자기 사비를 털어서 비행기를 타고 놀러 온다지 뭐에요. 그것도 고등학생이 말이죠.
그래서 어떻게 그 친구랑 다시 만났는데 타지에 나와서 친구 만나니깐 정말 감격스럽더라구요.
한 열흘 같이 지내다가 다시 돌아갔어요.
그 때 정말 친구란게 이런거구나 하고 느꼈죠.
현재 그 친구는 한국에서 카츄사로 군복무하고 있습니다.
  
언어문제 빼고 미국생활중 제일 어려웠던 부분은요?
물론 향수병이죠.
처음에는 환청도 들렸어요.
핸드폰이 울리는 소리, 그 문자 오는 소리 있죠?
분명 소리가 들렸는데 실제로는 전화가 안 걸려온거에요.
그리고 한 번은 친척누나가 결혼한다는데 정말 한국 가고 싶더라구요. 눈물날 정도로요.
한편으론 억울하기도 했구요. 제가 오고 싶어서 온 것도 아닌데 말이죠.
그런데 뭐 지금은 괜찮아요.
  
한영모에는 어떻게 알고 가입하셨나요?
얼마 전에 미국 여아가 2살의 나이로 맨사에 가입했다는 뉴스를 접하고 한 번 재미삼아 아이큐 검사를 해보려고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봤죠.
맨 위에 한국영재모임 사이트가 있길래 믿을 만한 사이트라 생각되어서 들어가봤습니다.
별다른 절차 없이 테스트를 볼 수 있어서 편했어요.
  
실례지만 점수를 여쭈어봐도 될까요?
점수가 생각보다 좀 높게 나왔어요. 148점 나왔어요.
아무도 안 믿어주더라구요.
  
본인이 머리 좋다고 생각해보신 적 있으세요?
(피식웃음) 그냥 가끔 잔머리가 잘 굴러간다는 생각은 해봤어요.
  
미주지역을 총괄하는 홍보임원을 맡고 있는데 앞으로 활동 계획은?
이런 건 처음이라 좀 당황스러웠어요.
그냥 부담없이 생각하고 있어요.
제가 할 수 있는 건 열심히 도와드릴게요.
  
워낙에 미남형이셔서 여성회원분들이 잘 따르실 것 같아요.
(웃음) 아니에요.
농담이시죠?
  
끝으로 미국유학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한마디 하신다면?
미국유학보다는 한국에서 공부하는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일단 의사소통이 자유롭고 언어도 편해서 열심히만 하면 되니까요.
하지만 미국유학을 통해 이루고 싶은 꿈이 있으시다면 한 번 해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얻어지는 성과는 자기가 얼마나 하느냐에 달려 있으니까요.
  

< 인터뷰에 응해주신 조성현님께 감사드립니다 >
ID: psm0048 / psm0048@naver.com
Profile: 박성민(19), 대구 경원고등학교 3학년
Position: The Administrator Of Daegu, 대구지역 총괄임원


본인에 대한 자세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박성민이구요. 대구 경원고등학교에 고3입니다. 작곡가가 되기위해 작곡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가족은 부모님과 저 3명이고 아~ 꼼지라는 말티즈종의 강아지도 가족이라서 4명이예요. 부모님은 자영업을 하고 계시고 저는 방학이라서 집에 있어요. 선생님이 제가 예체능쪽이라서 방학보충은 빼줬어요.

좋아하는것은 TV만화, 영화, 게임, 조립종류도 좋아하고 분해도 좋아해요. 또 시원한 음료수나 음식도 좋아해요. 싫어하는것은 매운음식(보통사람들보다 조금 약해요)또, 스포츠(싫어한다기 보다는 그냥, 좋아하지는 않아요.) 다른사람이 하는 게임구경도 싫어해요. 스포츠구경은 좀 예외예요. 더운게 싫어요. 차라리 추운게 더 좋아요 너무 까다로운가?   
언제부터 자신이 예술적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알았나요?
조금 슬프게 하는 질문(?)인데, 특별한 재능이 있어서 하는거는 아니예요. 그냥 작곡이 좋아서 하는거예요.
그렇다고 재능이 없는건 아니예요. 눈에도 안보이는 음들의 진행으로 사람들을 감동 시키고 또 기분을 변화시키잖아요,
그게 좋아서 고2 9월달 쯤 부터 하는거예요.  
절대음감이라는 말이 있는데 본인에게도 있다고 보시나요?
이게 저를 제일 슬프게 했어요. 저는 절대가 아니예요. 처음엔 상대도 아니였죠. 그냥 피아노소리가 띵띵띵? 이렇게 들렸어요. 또 연습을 몇개월 했다해도 절대음감이 될수 없어요.

절대음감은 고등학교 시험준비처럼 준비해서 되는게 아니라서 몇년을 해야 절대음감과 비슷해질수 있어요. 처음엔 제가 절대음감이 아니라서 너무 슬펐어요, 저는 계속 열심히 하거든요. 하지만 몇개월을해도 제가 처음에 바랬던것과는 거리가 있으니까, 열심해 해도 원하는 만큼 안 뽑아지니까, 그게 정말 슬펐어요.

하지만 이제는 슬프지 않아요. 몇년을 계속 꾸준히하면 비슷해 질수 있으니까. 5년 정도 열심히 하면 아니면 10년 열심히 하면 지금 제 나이가 19이니까 30살 되면 절대와 비슷해 질수 있으니까 슬프지 않아요. 그때라도 마음껏 음들을 들을수 있으니까요. 그렇다고 느긋하게 노력하지는 않아요. 최대한 그 비슷해지는 시기를 당기도록 열심히 노력 해야죠.  
작곡한 것중 대표적인 작품이 있다면 들려주실 수 있는지요?
아직 제 곡이 작품이라고 하기엔 부족하구요. 제가 작곡하고 있는 곡은 대입을 위한 3도막형식의 곡이예요. 그리고 피아노도 작곡이랑 비슷한 시기에 전문적으로 배우기 시작해서 제 곡도 제가 잘 못쳐요 띄엄띄엄 다 끊기게 쳐서 녹음된거는 하나도 없어요.  
작곡하는데 있어 가장 힘든것은 무엇인지요?
(1) 작곡에 관해서만: 작곡을 하는데 힘든건 청음, 이젠 힘든 존재가 아니라 발전시킬 수 있는 존재라서 힘들지 않아요. 작곡을 하면 곡의 주제가 2마디 주어져요, 그러면 그 2마디에 어울리고 또 그 2마디에 있는 곡의 특징을 살리면서 3도막이니까 (A, B, A`) 처음 주제가 있는 A와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 새로운 주제를 담고있는 B를 만드는것도 중요해서 신중히 해야 해요. 따지고 보면 안힘든게 없지만, 힘도 안들고 한다면 성공하는 기쁨을 모를거예요

(2) 작곡에 대한 외부적 요인: 작곡을 한다고 했을때 주위에서는 저녀석 공부 못하니까 작곡으로 회피한다. 이런식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제가 다니는 학교선생님, 친구들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지만 제 학교 성적을 보시고는 그런 오해는 안하게 되었죠, 그렇다고 제 성적이 뛰어난건 아니예요. 전 공부를 한 중상 정도? 포기는 아니잖아요? 그래서 이제는 다른사람들도 아 저애는 진짜 작곡이 좋아서 하는구나 라고 생각하죠. 사실 예체능(음악 미술 체육)한다고 하면 주위에서 깔보고 공부 못한다는 편견, 그리고 내신, 수능을 회피할 목적으로 예체능 한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씩 화날때도 있고, 힘빠질 때도 있죠.  
대학교 들어가시면 제일 먼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요?
이런건 처음 생각해 보는데요. 가장 먼저라, 여자친구 만들기? 남중, 남고를 다녀서 아는 여자친구가 레슨 같이 받는 친구 몇명 빼고 없어요. 얼굴이라도 아는 애도 없어요. 여자친구 만들려고 대학 가는건 아니구요, 아직 철이 없어서인가?  
본인이 머리가 좋다고 생각한 적이 있으신지요?
흠... 이것 때문에 낭패 봤죠.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중1때 반에서 25등 했었어요 그래서 화가나서 제가 학원보내 주세요라고 했죠. 그래서 학원을다니고 처음치는 2학기 기말시험에서 5등을 했어요. 아 열심히 하면 되는구나 라는 생각에 중3까지 계속 다녔어요. 학원에서도 반이있는데(특,1,2~7) 처음에 5반, 중2말때 특반으로 되서 계속 특반이였어요. 중3 끝나고 고1 될때 이제 약간 공부를 알겠더라구요. 그래서 학원을 끊고 혼자 했는데, 1학년때는 열심히 해서 반 2등 정도 했어요.

그러나 고2 때부터 나는 되니까 조금만 하면 되, 이런 나쁜마음이 큰 화를 불렀어요. 그래서 고2 때는 그동안 했는 성과때문에 자만심이 생겼어요. 슬슬 필기도 안하고, 수업시간에 자주 졸고, 학교시험 준비도 안하고 그래서 고2때는 시험성적이 1학년때보다 약간 떨어졌어요, 운이 좋아서 약간떨어졌지 큰일날뻔 했어요. 그러나, 이런 큰 고비를 넘기고도, 아직도 자만심이나 오만함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어요.

이게 제일 화나요, 완전히 안사라진게. 또 중요한 일앞두고 나태해 질까봐, 지금도 방학이라 벌써 조금 나태해 졌어요,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고, 계속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날려고 노력 중이예요. 자만심, 나태함. 진짜 이런거 안 좋고 뿌리를 뽑고 싶은데 그게 마음처럼 안되서 화가 날때도 있어요. 이제는 항상 사소한 것이라도 열심히 노력할려고 마음 먹었어요. 진짜 IQ 그거 좀 높게 나왔다고해서 느긋해지고 거만해지면 진짜 큰코 다치는걸 알아서 이제 조심할려구요. 진짜 이런 나쁜마음은 위험하거든요.  
한영모의 대구지역 임원이신데 앞으로의 포부가 있다면 무엇인지요?
임원역할을 안해봐서 잘 모르지만 포부는 한영 번영? 임원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잘 몰라요. 그래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앞으로의 꿈이 있다면 무엇인지요?
꿈이라면 역시 훌륭한 작곡가가 되는것입니다. 훌륭한이라는 것이 구체적이지는 않네요. 애매하게 말할 수 밖에 없는게 저는 아직 음악을 깊이 몰라요. 배운지 1년도 안됬거든요. 그래서 선듯 어떻게 되고싶다라고 말하기가 힘들어요.  
음악에 관심있거나 예술쪽에 전공을 살리려는 분들에게 한마디 하신다면?
음악에 관심있으신 분들중에 제 또래 나이들은 클래식이라면 에이~ 그거 왜 들어? 이런분도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클래식도 좋답니다. 물론 대중가요가 더 친숙하겠지만 클래식도 자주 듣다보면 친숙해 진답니다.

예술쪽 전공하시는 분들께는 제가 아직 깊은 지식과 실력이 있는게 아니라서 한마디하기가 매우 조심스러워 지는데요. 간혹 예술을 한다고 공부를 포기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공부 포기하지 마세요. 물론 전공을 살리느라 힘들고 시간이 없으실테지만 그래도 조금씩 하는게 대입을 위해서 좋습니다. 물론 대입을 위해서 해라는것만은 아닙니다. 어떤것이든 포기하는게 있다는것은 내가 꼭 이루고 싶은 것도 잘 안되면 쉽게 포기하게 할수있는 마음을 부추긴답니다. 그러니 힘드시겠지만 학교공부도 하는게 좋습니다. 꾸준히 노력하시는 분들께 괸한소리 한게 아닌지 모르겠네요. 이해해 주시구요, 열심히 하세요 화이팅!  

< 인터뷰에 응해주신 박성민님께 감사드립니다 >
ID: mangkoo21 / mangkoo21@hanmail.net
Profile: 고아라(19), 부천북고등학교 3학년
Position: Senior 회원


본인에 대한 자세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부천북고등학교에 재학중인 고아라입니다. 현재 대입을 앞두고 있고요.저는 평소에 역사에 관심이 많고 글쓰는 걸 좋아해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어요.대학에서는 사학이나 민속학을 전공하려고 생각중이예요. 가족은 아빠, 엄마, 언니가 있구요. 일요일에는 가족끼리 봉사 활동이나 스포츠를 즐기고 있어요. 지금은 고3이라 자주 활동하지는 못하구요.  
한국영재모임에는 어떻게 알고 가입하셨나요?
제가 평소에 단체에 가입하고 활동하는 걸 많이 좋아해서요.인터넷 웹서핑을 하는 도중에 카페에서 관련 글을 읽고 가입하게 되었어요.한국영재모임에 가입하려면 시험을 통과해야 되기 때문에 많이 걱정했는데 다행히 통과할 수 있는 점수가 나와서 정말 기뻤어요.  
실례지만 점수를 여쭈어봐도 될까요?
140나왔어요. 초등학교 시절에 학교애서도 시험을 봤었는데 비슷하게 나왔어요.그래도 놀랐어요. 시험보는데 도형문제가 좀 어려워서 통과점수도 나오지 않을 알았거든요.   
본인이 머리 좋다고 생각해보신 적 있으세요?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공부할 때도 노력하지 않고 벼락치기하면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아서 남들보다 더 노력했거든요. 하지만 남들과 다른 기발한 생각을 해내 사람들 모두에게 웃음을 안겨줄 때 가끔 그런 생각을 하긴 해요. 이런 이야기는 좀 부끄럽지만 제가 제일 좋아하는 분야에서는 노력하고 더 많이 알고 싶어하기 때문에 그 분야만큼은 남들보다 많이 알고요.특별히 머리가 좋은 건 아니에요. 다만 다음에 후회하는 일을 만들고 싶기 않아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려고 해요.  
한국영재모임에 기대하거나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영재들끼리의 친목집단에 머물지 않고 현재 많은 문제가 되고 있는 사회 현안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사회에서 직접 실시하는 실천적 면모의 지식인들의 단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장래희망은 무엇인가요?
평소에 민속학과 한국의 역사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전문 민속관광 가이드가 꿈이에요. 가이드가 되기 위해선 영어를 잘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어요. 민속학 관련 분야에서 일하기 위해 중학교 시절에는 미술 선생님의 권유로 도자기를 배웠었구요. 지금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재, 축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일하고 싶어요. 현재 강원도 화천의 산천어 축제 홍보대사로 있구요. 한국의 축제를 알리기 위해서 잡지에 글도 실었었어요. 한국의 문화재를 알리기 위해 제 꿈을 이루고 나면 한국을 알리는 저서를 내고 싶어요. 고등학교 1학년 시절부터 반크라는 민간단체에서 역사 관련 분야를 시정하고 알리는 많은 활동을 했었는데요. 때문에 동북공정이나 독도, 동해 영유권 문제 같은 역사를 바로잡는 일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역사를 가르치는 일도 재미있겠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역사는 왜곡된 부분이 많기 때문에 우리의 역사를 연구하고 진실을 알리는 일도 제가 꼭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해요.  

< 인터뷰에 응해주신 고아라님께 감사드립니다 >

 
신입인사드려영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해영(꾸벅)
앞으로 잘 부탁~
방가워영~
운영자님~~
친구는 떨어졌어요ㅠㅠ
빠른 답변 감사~
간신히 합격 ^^
고맙습니당
처음으로 | 개인정보처리방침 | 서비스이용약관 | 1:1문의 | 사이트맵

Copyright ⓒ 2006 GeniusKorea.com All rights reserved.
통신판매업:제1246호 사업자번호:128-25-20817  고객문의:webmaster@geniuskorea.com